6월1일 전남 장흥에 4박5일동안 다녀왔다.
이번엔 여행은 아니였고 귀촌을 향하여 여행을하고 마침내 지인께서 소개해주신 집도 구하고 4박5일동안 번개불에 콩튀기듯 모든것을 마무리하고 돌아왔다~~
돌아오는 마지막날 편백숲 우드랜드를 홀가분한 마음으로 여행하고 돌아왔다~~
이제 남은것은 집수리과정만 남았는데 아마도 담주중 수리가 시작할예정이다...
모든집수리가 마무리되면 경기도 안산이 안인 전남 장흥군 장동면 주민이되다...
모듬것을 내려놓고 귀촌한다는것이 쉬운건 안인데 이제 만은 아쉬움을 내려놓고 떠나야하는 나의맘 .....
이곳의 지인들과의 헤어짐이 제일 아쉬움이다...
안산에 만은 추억들이 있는데 정말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또다른 추억의 삶 을 위하여 아쉬움과 추억을 남기고 또다른 인생의 귀촌 전원생활에 적응을 해야겠죠~~~
모든 지인들이여 사랑합니다~~~
몆칠을 차만타고 돌아다였더니 손주녀석 언제까지 차만타야하야며 조르던 깨미 ...
편백숲에 내려놓으니 넘~넘~넘 좋아하는모습 만세를 부르는 모습이다~~
예쁜 장미꽃을 보더니 할머니하고 포즈을 보내줘 셔터을 찰깍했네요~~
온산이 편백나무 숲으로 시작된다...
꽃이보이니 자연스래 브이을 쏜다~~
바라만봐도 사랑스런 손주다 단 하나밖에 없어 더많이 소중하다...
열심히 오르다 쉬어가는 모습 ...
항상 함깨해서 우리에겐 더 즐건고 소중한 시간들이다~~
장난기가 발동해 커다란 컵속에 들어간 여석 그래서 또 하나의 추억이되다~~
물고기를 발견하고 좋아하는 모습 ...
우리 건형이 자연공부 많이하고 돌아가네요~~
편백숲 우두랜드에서 올려다본 억불산 임니다~~
장흥 억불산 임니다...
시간상 바라만 보고왔지만 꼭 오르야겠죠~~
산을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정상을 찍어야 그 산의 멋을 알리라~~~
댁크를따라 산을 오르다보면 산위에 폭포가있다 ...
폭포를향하여 오르고 또 오르는 여석 ...
어지나 빠르게 오르는지 나는 따라갈수가 없내요...
이 폭포를 향해 오르던 손주였담니다...
언제나 앞장서서 내려가는 우리깨미 넘어질까 조심조심~~
다 내려와 길가에서만난 양귀비꽃 ...
비단결같이 곱고고운 실크갔은 빨간 양귀비꽃 정말 아름답다 그래서 셔터를 찰칵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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